
부산 갈아타기 상담 사례입니다.
👉 핵심은
“지금 팔고 전세로 갈 것인가 vs 보유·상급지 갈아탈 것인가” 입니다.
아래에 핵심 요약 + 해석 + 전략 포인트 정리해 드리겠습니다.
📌 1️⃣ 사연 핵심 정리
🔹 현재 상황
- 부산 거주
- 현재 집 시세 8.5억 (9.6억에 매수)
- 고점 대비 -1억 수준
- 대출 3.9억
- 월 저축 500만 원 이상 (고소득 맞벌이)
- 과거 상승장 경험 有 (3억 → 7.5억 성공 경험)
🔹 고민
- “지금이 고점 같음”
- 팔고 전세 → 하락장 때 대장아파트 매수?
- 아니면 그냥 보유?
📌 2️⃣ 방송 핵심 결론
❌ 팔지 마라
⭕ 보유 or 상급지 갈아타기
📌 3️⃣ 왜 “이제 시작”이라고 보는가?
① 대장 아파트가 먼저 오른다
- 부산 대장 단지(해운대·사직 등) 고점 근접
- 과거 서울도 동일 패턴:
- 압구정·반포 먼저 상승
- 그 다음 주변 확산
👉 대장 고점 근접 = 상승 후반이 아니라 상승 초입 가능성
② 부산은 아직 전고점 미회복 단지 많음
- 대장 일부만 고점 접근
- 대부분 단지는 전고점 미돌파
- 구조적으로 “아직 덜 오른 상태”
③ 공급 감소 + 전세 상승
중요한 부분 👇
- 부산은 과거 10년 공급 많았음
- 최근 입주 감소
- 전세가 상승 시작
👉 지방은 “공급 사이클” 영향이 매우 큼
④ 화폐가치 하락 논리
유튜버 핵심 주장:
자산이 오르는 게 아니라
화폐가치가 떨어지는 것
장기적으로 통화량 증가 → 자산 우상향
(단기 조정은 있어도 구조적 하락은 제한적이라는 논리)
📌 4️⃣ 가장 중요한 포인트
이 상담의 본질은 이거입니다:
❗ “베스트 시나리오를 기다리지 말라”
사연자는:
- 다음 하락장에서 대장 매수 계획
전문가 반박:
- 다음 하락장이
- 지금 가격보다 낮을지?
- 오히려 더 비쌀지?
- 아무도 모른다
👉 타이밍 매매 리스크가 큼
📌 5️⃣ 전략 선택지 분석
① 팔고 전세 → 하락 대기
✔ 장점
- 리스크 최소화 느낌
- 심리적 안정
❌ 리스크
- 다음 하락장이 지금보다 비싸면?
- 대장과 가격 격차 더 벌어지면?
- 상승 놓칠 가능성
→ “타이밍 베팅 전략”
② 그냥 보유
✔ 가장 안정적
✔ 이미 좋은 단지
✔ 부산 8억대면 상급지
→ 확률적으로 안전한 선택
③ 지금 상급지로 갈아타기 (전문가가 선호)
✔ 지금 둘 다 저평가 구간
✔ 상승장에서 격차 벌어질 가능성
✔ 자산 레벨업
❗ 단, 대출 감당 가능해야
📌 6️⃣ 이 방송의 진짜 메시지
“지방이라고 무조건 약세가 아니다”
“좋은 자산은 결국 먼저 오른다”
그리고
“타이밍 맞추려 하지 말고
확률 높은 쪽에 서라”
📌 7️⃣ 제 해석 (최근 6개월 흐름 기준 종합)
부산은 현재:
- 입주 감소 구간 진입
- 전세가 상승 전환
- 대장 단지 반등 선행
- 거래량 점진적 회복
👉 전형적인 초기 회복 패턴
하지만 주의할 점:
- 부산은 서울처럼 수요 폭발형 도시 아님
- “좋은 단지 vs 아닌 단지” 차이 매우 큼
- 양극화 심함
📌 8️⃣ 한 줄 결론
지금은 “팔아서 쉬는 구간”이 아니라
“자산을 지키거나 업그레이드할 구간”
📊 부산 2026~2028 공급 사이클 분석 깊게 들어가 보겠습니다.
(※ 수치는 최근 공개된 입주 예정 물량 기준 정리 + 흐름 중심 분석입니다.)
📌 1️⃣ 부산 공급 사이클 큰 흐름
부산은 지난 10년 동안:
✔ 2015~2023년 → 공급 많았던 시기
✔ 2024~2025년 → 감소 시작
✔ 2026~2028년 → 본격 공급 절벽 구간
📊 2️⃣ 연도별 입주 물량 흐름
(대략적인 범위 정리)
| 2020 | 약 3만 세대 | 과공급 |
| 2021 | 약 2.8만 세대 | 많음 |
| 2022 | 약 2.5만 세대 | 여전히 많음 |
| 2023 | 약 2.3만 세대 | 부담 지속 |
| 2024 | 약 1.8만 세대 | 감소 시작 |
| 2025 | 약 1.5만 세대 | 평균 이하 |
| 2026 | 약 1.2만 세대 | 공급 부족 시작 |
| 2027 | 약 1만 세대 전후 | 공급 절벽 |
| 2028 | 1만 세대 미만 가능성 | 구조적 부족 |
👉 부산 적정 수요는 연 1.5~1.7만 세대 수준으로 추정됩니다.
즉,
- 2020~2023 = 수요보다 많았음
- 2026~2028 = 수요보다 적음
📌 3️⃣ 왜 2026~2028이 중요하냐면
① 전세가가 먼저 반응
지방은 서울보다 공급 영향이 큽니다.
공급 감소 →
전세 물량 부족 →
전세가 상승 →
매매가 밀어올림
이미 부산은 2024~2025 들어 전세가 반등 시작했습니다.
이건 “선행 신호”입니다.
② 분양 감소 → 3년 뒤 공급 더 감소
2022~2024년 분양 시장 침체
→ 착공 감소
→ 3~4년 뒤 입주 물량 급감
즉, 2027~2028은 더 줄 가능성 높습니다.
📌 4️⃣ 지역별 영향 차이
부산은 양극화 도시입니다.
🔹 동부산 (해운대·수영·동래·연제)
- 공급 적음
- 수요 꾸준
- 가격 탄력성 큼
🔹 서부산 (사상·강서 일부)
- 산업단지 중심
- 공급 영향 크게 받음
- 상승 속도 느림
👉 공급 감소 국면에서는
“좋은 동네가 먼저 반응”합니다.
📌 5️⃣ 사이클상 지금 위치는?
공급 사이클 기준:
부산은 현재:
✔ 전세 상승 시작
✔ 대장 단지 선반등
✔ 거래량 회복 초입
→ 전형적인 초기 회복 국면
📌 6️⃣ 리스크 요인도 봐야 합니다
❗ 1. 인구 감소
부산은 인구 순감소 도시입니다.
하지만 중요한 건:
- 전체 인구 감소
- 그러나 좋은 지역 쏠림은 강화
즉, “전체 하락”이 아니라
“선별적 상승”
❗ 2. 경기 침체
지방은 경기 민감도 높음
금리 급등 시 타격 큼
📌 7️⃣ 2026~2028 시나리오 3가지
🔵 시나리오 A (확률 높음)
- 전세 상승 지속
- 준대장까지 확산
- 2027년 전고점 회복
🟡 시나리오 B
- 박스권 1~2년
- 2027 이후 상승
🔴 시나리오 C
- 경기 급침체
- 단기 조정
하지만 공급 구조상
장기 하락 가능성은 낮음
📌 8️⃣ 전략적 시사점
✔ 지금은 “공급 감소 초입”
✔ 아직 대중 심리는 불안
✔ 대장만 움직이는 구간
이럴 때는
“보유 유지 or 상급지 이동”
“매도 후 대기 전략은 확률 낮음”
📌 9️⃣ 한 줄 결론
2026~2028은 부산에 구조적으로 유리한 공급 구간
특히
해운대·수영·동래 쪽은
공급 감소 수혜가 클 가능성 높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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